Featured Post

40대 아빠인 여행유튜버가 손꼽는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나라 1위는?', 그렇게 뽑은 3가지 강력한 이유!

40대 아빠 유튜버 '트래블중(@traveljoong)'입니다. 가족과 함께 여행하다 보면 특별히 안전하고 여행하기 좋은 나라가 있는데요. 여행지 중, 가장 그렇게 느껴지는 곳이 있다면 바로 싱가포르입니다. 지금부터 싱가포르가 왜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나라인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 글의 원본은 🔎 [ 싱가포르 여행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의외’의 사실 5가지 ] 워드프레스 글 을 통해 확인하세요.  1. 안전한 나라 싱가포르가 안전하다고 아무리 말하고 설명해도, 그곳에 거주하는 분들 보다 그것을 더 잘 느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싱가포르에서 8년 넘게 거주하신 지인분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선생님은 "한국보다 더 안전한 나라다!" 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공항에 캐리어나 짐을 놔둬도 식당에서 뭘 놓고 다녀도 훔쳐가는 사람이 없고 말이죠.  📌싱가포르가 안전한 이유 사소한 위법행위도 강한 벌금형 강력한 정부의 힘 외국인에게도 동일한 법률 적용  💡가족들과 함께라면 '여행하는 나라가 안전한가?'가 가장 중요한 선택의 요소가 됩니다. 이런 요소들 때문에 싱가포르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 중 하나죠.  2. 미식의 나라 맛있는 음식의 유무는 여행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이유가 됩니다. 다민족 국가로 이루어진 싱가포르는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의 음식들을 어디서든 맛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백화점, 쇼핑몰 푸드코트만 가봐도 얼마나 다양한 음식이 있는지,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랍니다. 그런데 그뿐 아니라, 싱가포르에는 특별한 미식의 장소로 손꼽히는 장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호커(Haker Centre)" 싱가포르처럼 물가가 비싼 나라에서 호커센터는 매우 저렴하게 로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위생에 따른 등급이 나눠지며, 많이 몰리는 식당, 특별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 등,  다양한 로컬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

[티스토리 글 200개] 애드센스 수익 방문자 유입 종류 및 현황 | 현재 내 블로그는 제대로 가고 있을까?

2023년 4월부터 티스토리를 운영해오면서 발생되는 수익과 검색사이트 유입 현황과 방문자수 등을 되짚어 보면서 과연 이대로 계속 가야할 것인가 혹은 새로운 글쓰기나 주제로 가야할 것인가를 점검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좋은 의견 기다립니다.



티스토리 현재 상황

저의 첫 포스팅 일자는 2023년 4월 3일이며 마지막은 2024년 1월 24일입니다. 첫 발행일로부터 297일이 지났지만, 글은 212개를 발행했습니다. 



블로그-포스팅일자-정보-캡처


블로그 종류는 잡블로그이며 주로 건강, 주식, 맛집 리뷰, 여행 등을 다루는 글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방문자수는 21,377회이고 월간 많이 방문한 달에는 3,500명, 적게 방문할 때에는 1,600명 정도가 제 블로그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검색 유입은 56.7%, SNS로 3.7%, 기타로 39.7%의 확률로 채널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네이버 검색 144건 / 다음 검색 482건 / 구글 검색 242건 / 카카오톡이 78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방문-통계표
여전히 빈약한 방문자수



티스토리를 되짚어보는 이유

제 블로그를 이렇게 자세하게 공개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대략 저의 10개월이 담긴 제 성적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한 4월부터 저는 거의 블로그에 전업처럼 시간을 쏟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1포스팅도 하지 못한거냐고 하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제 수익은 그저 그렇습니다. 아니,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한 달에 5$를 넘지 못할 정도니까요. 처음 시작할 때에는 포스팅 100개만 넘겨보자, '포스팅 300개를 넘기면 어느정도 수익이 보이겠지?' 라는 마음으로 희망을 품고 시작했습니다. 


티스토리-애드센스-월간-수익
부끄럽지만 저의 민낯을 공개합니다.



하지만, 제 기대는 좌절과 절망으로 이어졌습니다. 지금 제대로 일을 하지 않은지 이제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어느정도 성과가 보여야할 때가 된 것같은데, 아직도 미궁 속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어딘가 캄캄한 안개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전업 블로그로 먹고 살기는 불가능한 걸까?

저는 이사양잡스님을 참 좋아합니다.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세 번이고 네 번이고 잡스님의 가르침을 들었고 그의 말 하나하나를 새겨들었습니다. 


언젠가 이사양잡스님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땅굴을 파던 사람이 불과 몇 미터 앞에 금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포기해서 금을 발견하지 못했다.' 아직 금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일 뿐일까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요? 제가 쓰고 있는 글이 사람들에게 더 오래보지 못할 글이어서일까요?


저는 '이사양잡스'님처럼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글로만 먹고 살고 싶은 마음인데, 블로거로 1%인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인데 부족한 제가 따라가려고 헛된 꿈을 꿨던 것 일까요?


언젠가 후에 이글을 다시 보면서 지금의 나에게 '조금만 더 힘내면 좋은 결과가 기다릴거야...'라는 모습을 떠올리며 글을 작성해 봅니다. 



블로거로의 삶

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블로거로 살아갈 것입니다. 포스팅을 발행하고 글쓰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기자나 글을 잘 쓰는 작가가 아님에도 마치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제 삶이, 전 세계를 다니며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달러를 벌어 드리며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꿈꿔보며 다시 저의 블로그를 되돌아 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당신의 애드센스 수익이 아무리 글을 써도 하루 1달러를 넘지 못하는 이유

애드센스 승인 받기 쉬운 블로그는 무엇일까? | 티스토리 vs 워드프레스 vs 블로그스팟

2025년, 블로그스팟(Blogspot)의 장단점 그리고 블로그스팟 수익화 성공 전략